구해줘아파트닷컴에서 3가지 유형(①/②/③)에 대한
합리적인 대출 순서를 알려드리겠습니다!
DSR ( 원리금 합산 ) VS DTI ( 이자만 합산 )
규제 여부에 따라
합리적인 대출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.
① 영끌이 필요한 대기업 신입사원
소득은 안정적이나 모아둔 자산이 부족해
일반 주담대와 신용대출을
모두 최대로 끌어야 하는 상황!
적용 모델: 일반 주담대
+ 신용대출 (DSR 40% 적용군)
1. 한도 가계산
주담대 예상 금액을 먼저 산출하여 DSR 40%
여유분 확인
2. 주담대 신청
신용대출이 없는 상태에서 주담대를 먼저
신청하여 '장기 상환(30~40년)' 조건으로
DSR을 최대한 활용
3. 신용대출 추가
주담대 승인 직후, 잔금일 전후로 신용대출을
실행하여 부족한 취득세 및 인테리어 비용 충당.
② 아기 천사를 기다리는 신혼부부
부부 합산 소득 요건을 충족하여
신생아 특례 대출이나 디딤돌 대출 활용 가능.
적용 모델: 정책 주담대
+ 신용대출 (DTI 60% 적용군)
1. 신용대출 선행
필요한 신용대출을 먼저 실행하여 자금을 확보
(이때 DSR 40%는 넘겨도 되지만 DTI 60%를 넘지 않게 조절)
2. 정책대출 후행
이미 신용대출이 있는 상태에서 정책 주담대를 신청
정책대출은 DSR을 보지 않으므로
신용대출 원금 상환액에 영향을 받지 않고
한도가 나옴.
3. 한도 극대화
결과적으로 DSR 40% 이상의 레버리지 활용 가능.
③ 갈아타기를 고민하는 1주택자
기존 대출이 일부 남아 있고,
상급지 이동을 위해 추가 자산이 필요한 상태
적용 모델: 기존 대출 상환 여부에 따른 혼합형
1. 기존 대출 분석
현재 보유한 대출이 주담대인지 신용대출인지 파악.
2. 상환 우선순위
DSR에 가장 큰 타격을 주는
'단기 신용대출'부터 상환하여 DSR 공간을 확보.
3. 신규 주담대 실행
확보된 DSR 공간에 신규 주담대를 먼저 채워 넣음.